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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가끔똘똘한은행나무

가끔똘똘한은행나무

너무 고민이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으저ㅜ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중학생인 여학생 입니다.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남시선에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몸매에 비해 가슴이 너무 크다는거에요 지금 주변 애들을 보면 다 작고 자기 몸매 딱 적당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 저는 몸매에 비해 가슴이 크고 고등학생인 저희 언니보다 조금 더 커 보입니다 물론 부모님보다도 크고요 제가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요 제가 속옷을 맞추러 가게에 갔었는데 f컵이 나왔네요 원래도 큰걸 알고 있었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한박새76

    선한박새76

    안녕하세요?

    대개 사춘기 호르몬변화로 생기는 정상적 발달인데...가슴이 넘 커서 불편하거나 통증이 지속되면 유방외과,산부인과쪽으로 상담해 보시는게 어떤가요?

    만약, 생리 주기에 따라 몽우리. 크기,통증,가슴 여드름,큰가슴땜에 자존감 저하로 스트레스 받으면 정신건강에도 안좋으니까요.

    현재의 상황에서 주의할 사항은 불필요한 보충제,잘못된 정보를 믿고 시도하지는 마세요. 성장기에는 균형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좋아요.인터넷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필요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보세요.

    참 이쁜 나이에 올해는 맘껏 웃고 행복한 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복도 많이많이 받으세요.

  • 성장기때는 몸이 변하는게 참 신경도 쓰이고 남들 눈이 무섭기도 한 법이지요 그런데 그건 우리 학생이 잘못한게 아니고 그냥 남들보다 조금 더 발육이 빠른것뿐이라 너무 기죽지 마시길 바랍니다 글고 요즘은 체형에 맞는 속옷도 잘 나오니까 큰 옷으로 가리려 하기보다 본인 몸을 잘 지탱해주는 속옷을 입는게 허리 건강에도 더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요.

  • 중학생 성장기에 다른 학생들보다 유난히 큰 가슴은 신경 쓰일 수 밖에 없고 다른 사람들 특히나 남자들 시선은 매우 불편하게 받아들이 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마 사람 신체는 스스로 절대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절대 기죽을 필요 없으며 내 몸이 이상한게 아니라 주변 사람과 비교되는 시기라서 그렇다고 스스로 자신감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어머니에게 현재 고민 말 하는게 좋고 속옷은 가급적 스포츠브라 선택하는게 좋을수도 있으며 옷은 헐렁한 스타일 입으면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가치는 몸매로 정해지지 않으며 내면의 자신감이 더 중요합니다.

  • 지금 느끼는 고민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에서 생기는 불안감입니다. 몸은 사람마다 발달속도가 다르고 , 가슴크기도 유전과 성장 단계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편안한 속옷과 운동으로 체형 관리를 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외모에 민감한 나이이에 더욱더 콤플렉스로 작용될 수도 있고 또 특정부위기 때문에 더욱 예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옷차림은 본인에게 좀 더 편한 방법으로 하되 스스로 신체적인 부분 때문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