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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브랜드 치킨을 제외하고 나머지 치킨집들은 후라이드가 너무 싱거워요. 무슨 맛으로 먹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닭 향도 적고 튀김 자체도 그냥 밀가루 맛인데 왜 염지를 강하게 해서 소금 없이 먹어도 맛있게 만들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게살아요
짠맛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짜게 만들면 싱겁게 먹는 사람들이 못 먹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싱겁게 만들어서 소금을 찍어 먹게 만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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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요즘에는 후라이드 보다는 양념이 묻은 치킨을 더 선호해서 염지를 강하게 하면 간이 너무 세질수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닭의 염지를 약하게하는게 트렌드인거 같습니다.
도롱이
사람마다 담백한 닭튀김을 선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담백하면 소금이나 소스로 간을 맞춰 먹을 수 있지만, 짜면 싱겁게 먹는 사람은 먹기 힘들어서 기본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하와와
많은 고객이 추가 소금을 뿌려서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치킨집에서 너무 많은 소금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잇어요. 고객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킨집에서는 소금 함량을 줄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요즘 아무래도 건강에 더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너무 간이 짜면 소비자들이 외면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에
염지를 강하지 않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 17호
안녕하세요.
프렌차이즈 치킨 마다 고유의 특징이 있는거같습니다.
프렌차이즈 마다 그들만의 레시피가 있겠죠.
똑같은 후라이드라도 프렌차이즈마다 맛이 다른걸 보면 본인들만의 레시피가 있기때문에 또 그맛을 찾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