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숙면 도중에 가위에 눌렸는데 조금 찝찝 합니다.
가위를 눌렸는데 환청이 크게 들리더군요. 기억이 잘 안나긴 하는데 가족 중 한명이 크게? or 그냥 다칠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이 예상 적중을 반복 했습니다. 가위에 눌리는거는 괜찮다만 그 가위 눌림의 상황이 학생인 저에게는 조금 무섭더라고요. 앞에는 제 얼굴인지 다른 사람 얼굴인지는 모르겠지만 얼굴 뼈에 간신히 몇몇의 살점들이 있었고 뒤에서 느껴지는 누군가의 시선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환펑도 들렸습니다. 혹시 이거 해몽? 같은거 해주실 분 계시는지요? 설명 가능하신 분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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