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진료가 동반된 것이 아니기에, 답변은 참고용으로 사용해주세요.
수액은 탈수와 전해질 분균형을 교정하기 위함입니다.
그야말로 탈수에 대한 대증치료이기 때문이며,
장염, 설사, 구토에 대한 양상은 수액으로 조절하는 것이 아닌 약을 통해 조절해야겠지요. (물론 수액에 약을 섞어줄때도 있지만요.)
수액을 몇회 맞는다고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좋아져서 탈수의 교정이 필요 없을 때 수액이 요하지 않는다가 더 맞는 표현인것 같습니다. 식사를 아예 못하는게 아니라면, 가급적 자극적 음식은 회피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