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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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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넛크래커라는 용어가 언제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넛크래커는 한국 경제가 선진국에 비해서는 기술과 품질 경쟁에서, 후발 개발도상국에 비해서는 가격 경쟁에서 밀리는 현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넛크래커라는 용어가 언제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넛크래커 용어는 외환위기가 일어나기 직전 미국의 컨설팅 기관인 부즈 앨런앤드, 해밀턴이 한국보고서 21세기를 향한 한국경제의

    재도약에서 쓰면서 유래 되었습니다.

    이후 넛 크래커는 한국이 미국과 일본같은 선진국에 기술과 품질에서 밀리고 중국이나 동남아시아 등 개발도상국에는

    가격면에서 뒤지는 형상을 일컫는 일반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넛크래커 단어는 한국신문인 매일경제가 1997년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앞선 언급한 해밀턴과 부즈앨런 등과

    함께 내놓은 한국 보고서에서 처음 사용한 단어 입니다.

  • 말씀하신 ‘넛크래커’라는 용어는 1990년대 후반 한국 경제가 구조적 위기를 겪으면서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1997년 외환위기 이후, 한국이 선진국과 후발 개발도상국 사이에서 경쟁력을 잃어가는 현상을 설명하면서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