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되시는 부분입니다
딸아이의 엄마가 님 말씀대로라면 교묘하게 비꼬는 스타일이라서 직접적으로 뭐아하기도 안하자니 기분나쁘고 이럴 것같아요
우선 그런 엄마의 딸이라면 굳이 친하게 지낼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딸아이의 인생입니다그 부모랑 굳이 친내지실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힘들다면 구태여 이관계를 지속할 필요도 없고 딸때문에 내가 희생한다라고 생각될수도있기때문에 거리두심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세상은 넓고 좋은 사람도 많잖아요 나와 다른 사람에게 에너지 쏟기엔 인생이 짧으니깐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