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윗사람도 아닌 아랫사람에게 지적을 당하는 것은 기쁜 좋은 일은 아니죠. 무슨 문제가 발생을 하면 상사분의 일단 기분이 어떤지를 한번 보시고 기쁜이 좋지 않을 때는 물어보는 것을 조금 늦추시고요. 그리고 상사분께 따지는 식으로 다가서지 마시고 문제가 있다면 상사분께 조언을 구하는 방법으로 다가 서세요. 예를 들어 과장님 이것 잘못된것 같습니다. 가 아닌 과장님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 까요. 해결하기가 힘드네요. 이런 식으로 후배하고 한번 연습을 해보시고 상사분께 조언하는 방식으로 다가 선다면 좋은 효과를 낼것 같네요.
제 경험은 이렇습니다. 저런 분들은 남의 말을 듣는것 자체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말하는건 분명히 틀어집니다. 그렇다고 돌려 말하면 못 알아먹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상사보다 더 위의 상사와 같이 있을 때 무엇이 문제인지 누가 그랬는지 확실하게 따져야 합니다. 좀 잔인하겠지만 후배들이 말해봤자 씨알도 안 먹힙니다. 미움을 사도 할 수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무엇이 잘 못됫는지 자극이 없으면 그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