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무실에서 텀블러를 이용 중에 있습니다. 주방세재와 일회용 수세미로 매일 아침에 세척을 합니다.
일회용 수세미는 한번 쓰고 버릴 수 있어서 사무실에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매일 세척을 하더라도 저 같은 경우에는 커피를 자주 마셔서 텀블러의 미세한 틈에 착색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과탄산 소다 소량을 텀블러에 넣고 뜨거운 물 60도 이상을 부어준 다음에 2-3분 정도 후에 세척을 해주면 말끔하게 세척이 됩니다. 이 때, 거품이 발생하면서 소독 세척이 되는데 주변 환기 잘 시켜주시면 좋습니다. 인체에는 무해하나 특유의 냄새가 있어서 환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텀블러의 재질은 다양하지만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텀블러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된 텀블러인데요. 스테인리스는 위생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재질이지만, 꾸준히 관리를 해 주지 않으면 지워지지 않는 녹이나 얼룩 등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식초를 사용해서 세척하면 효과적입니다.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가득 담고, 식초를 두세 방울 정도 떨어뜨린 다음 30분 ~ 1시간 정도 놔두세요. 이후 물로 여러 번 헹군 후 주방세제로 다시 세척하여 마무리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