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정말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오우삼과 주윤발 조합은 80~90년대 홍콩 느와르의 상징이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죠~
둘 다 나이 일흔 넘었구요...체력이나 액션감각은 이미 전성기 끝난지 오래에요.
오우삼은 헐리우드 갔다가 쫄딱 망하고 중국 돌아와서도 예전만 못했고...
충궁지연 같은 작품은 흥행, 평가 둘 다 폭망했습니다.
주윤발도 건강 문제 공개했고 은퇴 수준으로 작품 줄였구요.
오우삼과 주윤발 콤비는 이미 역사 속으로 끝났다고 보면 됩니다.
80년대의 영웅본색이나 첩혈쌍웅 같은 레전드를 남겼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