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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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일본이나 이민자를 포용하는 나라가 될 가능성이 높긴 할까욧?

한국과 일본은 저출산으로 인구가 앞으로 줄어드는 나라인데요, 그래서 이민자를 받아야 인구가 줄어들지 ㅇ낳을텐데 이런 한국과 일본이 이민자를 포용하는 나라가 될 가능성이 높긴 할끼요?

그동안 한일 양국을 보았을때 이민자를 배척하는 나라이지 포용하는 나라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이미 대한민국은 다문화국가 입니다. 소수가 다수를 이길수 없고 이런추세는 점점더 심해질겁니다. 예전부터 농촌총각 장가가기는 해외에서 반려자를 구했구요. 지금도 많은 분들이 국제결혼을 하고 계십니다.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나라가 존재할겁니다.

  • 한국은 극단적 저출산을 사실상 해결이 불가능해서 이민의 문을 거의 허문다고 봐야 할듯 합니다. 기득권들도 저출산 해결 방법도 의지도 없고 이민으로 해결보자고 암묵적인 이야기가 다 된듯 하고요.

    일본도 역시 이미 고령화가 꽤 진행되고 인력이 부족한 분야가 많이 있기에 이민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죠. 최근 귀화 조건을 조금 더 어렵게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귀화를 하면서 반일 사상을 가진 한국인이나 중국인들을 좀 더 필터링하려는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 이민자들은 밑바닥이라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이미 편하게 자라온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런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하죠. 그래서 각 종 노동과 힘든 일은 이민자들이 잠식해나가고 있는 상태이고 쉽고 편한 일만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쉬었음 상태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죠.
    이런 불균형이 이민자들에 대한 혐오로 커질 확률이 높아서 정책적으로는 포용을 하려고 하지만 쉬었음이나 불안정한 일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 인성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갈등으로 작용해서 앞으론 폭력적인 일도 많이 일어날 겁니다.

  • 2030년대 전망

    • 이민자는 더 많이 들어옴

    • 경제·산업 유지 위해 정부가 더 완화 정책 시행

    • 단기 노동자 중심 구조가 계속됨(포용은 아직 제한적)

    2040년대 전망

    • 인구 감소가 본격화

    • 다문화 2세·3세 증가 → 학교·직장 내 다양성 자연스레 증가

    • 사회적 인식이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

    2050년대 이후

    • 지금의 유럽처럼
      “포용을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구조”가 됨

    • 하지만 갈등도 함께 증가(노동·복지·정체성 문제)

    결론: 결국 한국과 일본은 이민을 받아들이는 나라가 될 수밖에 없지만, ‘포용 국가’가 되기까지는 최소 20~40년 걸릴 가능성이 큼.

  • 글쎄요. 상황에 따라서는 이민자를 수용하겠지만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실제로는 피가 많이 썫였는데 오랫동안 단일민족이라고 교육받고 교육하고 자라왔잖아요. 그리고 민족성이 상당히 배타적이지요. 일본은 더 한 것 같고요. 그러나 결혼적령기를 넘긴 한국 남자들이 동남아 여자들과 결혼하는 것이 많아지는 상황이다보니 앞으로도 이런 일들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겠지요. 적극적이지는 않겠지만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는 가능하겠지요.

  • 솔직히 현재 상황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한일 양국은 이민자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이 많고 인종차별도 많이 발생하고 있죠 물론 과거 대비해서 인식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직 사회 전반에 분위기는 바뀌지 않았고 이민자를 대거 받을만한 사회 제도적인 측면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한국과 일본 모두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이민자를 더 포용하는 사회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두 나라 모두 전통적으로 이민의 보수적인 태도를 보여왔기 때문에 제도적 사회적 적응 과정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