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들은 밑바닥이라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이미 편하게 자라온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런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하죠. 그래서 각 종 노동과 힘든 일은 이민자들이 잠식해나가고 있는 상태이고 쉽고 편한 일만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쉬었음 상태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죠. 이런 불균형이 이민자들에 대한 혐오로 커질 확률이 높아서 정책적으로는 포용을 하려고 하지만 쉬었음이나 불안정한 일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 인성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갈등으로 작용해서 앞으론 폭력적인 일도 많이 일어날 겁니다.
글쎄요. 상황에 따라서는 이민자를 수용하겠지만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실제로는 피가 많이 썫였는데 오랫동안 단일민족이라고 교육받고 교육하고 자라왔잖아요. 그리고 민족성이 상당히 배타적이지요. 일본은 더 한 것 같고요. 그러나 결혼적령기를 넘긴 한국 남자들이 동남아 여자들과 결혼하는 것이 많아지는 상황이다보니 앞으로도 이런 일들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겠지요. 적극적이지는 않겠지만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는 가능하겠지요.
솔직히 현재 상황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한일 양국은 이민자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이 많고 인종차별도 많이 발생하고 있죠 물론 과거 대비해서 인식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직 사회 전반에 분위기는 바뀌지 않았고 이민자를 대거 받을만한 사회 제도적인 측면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과 일본 모두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이민자를 더 포용하는 사회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두 나라 모두 전통적으로 이민의 보수적인 태도를 보여왔기 때문에 제도적 사회적 적응 과정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