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마다 지역화폐 지원금이 왜 다른가요?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지자체에 따라 지원금이 다른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역마다 받는 금액에 차이가 다는 것이 불평등해 보일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역화폐는 정부와 지자체의 예산이 결합된 항목이라 지자체의 재정상태에 따라 혜택의 퍼센티지가 다르다고알고있어요. 거기에 올해부터 정부예산이 없다고해서 올해는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적은 곳도 6%는 넘어서 적어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있어요

  •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네요

    일단 지자체 재정상황 자체가 달라서일수가 있는데

    재정자립도가 높으면 혜택을 그만큼 많이준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정책 차이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 어떤데에선 지역화폐를 핵심정책으로 보고

    또 어떤데선 다른정책을 중점을 둘수가 있으니까요~

    지역별 물가라던가 소비패턴 차이 등등도 차이가 있으니 같은 금액으로도 효과가 다를수도 있고 이렇게 변수가 많습니다.

    어느정도 불가피한 차이는 있지만 각 지역에 맞는 정책을 펴는게 결국 근본적인 의도이니 장점도 있는것이죠ㅎㅎ

  • 지자체마다 가지고 있는 보유금과 재정능력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금액에 대한 의사결정이 지자체장이기 때문에 금액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