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인 제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처자식을 먹여살려야 한다는 생각밖엔 없습니다. 그로인해 회사생활에서 상사의 갈굼이나 어려움에도 굴하지않고 돈을벌어야하기에 자기자신을 희생해서 열심히 사는거죠, 집에서 아내는 이런 남편이 힘든점을 항상 이해하시고, 집에오면 잘 다녀오셨냐고 수고하셨다고 말한마디해주면 남편은 그말에 감동받아 힘들지만 보람있다고 생각하고 또 내일 열심히 돈을 벌러 회사에 갈수있을겁니다. 집에왔는데 가족들은 폰이나보고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인사도 안하고하면 내가 처자식먹여살릴라고 열심히 돈벌고왔는데 집에서 아무도 대꾸도안하고 가장 대접도 안해주고하면 어떨거같나요. 저라도 화가날거같습니다. 가정이 화목하고 남자를 집에서 잘챙겨주신다면 밖에서도 자존감이 올라가서 회사생활을 잘 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