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가드는 팀의 전반적인 공격 흐름을 조율하며 드리블, 패스, 게임 시야가 필수이고, 상황 판단 훈련과 전술 이해도를 높이는 훈련이 중요합니다. 슈팅가드는 외곽 득점에 강점을 가지며, 정확한 슛과 돌파 기술을 익히고 반복적인 슈팅 연습과 1대1 공격 훈련이 요구되고요. 스몰포워드는 다재다능함이 핵심으로 수비와 돌파 모두 가능해야 하며, 체력과 민첩성을 기르는 전방위 훈련이 필요합니다. 파워포워드는 골밑에서의 리바운드와 힘 싸움이 중요하며, 스크린, 포스트업 등의 기본기와 하체 근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센터는 수비와 리바운드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피벗, 블록슛, 골밑 슛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며 체격을 활용한 공간 장악력이 요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