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발병 이후에 , 예전보다는 업무 처리 능력등이 조금 감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재발을 반복할 수록 재발 주기가 짧아지고, 능력 저하는 증가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복용중인) 약물의 영향인지,
본인의 자신감 감소 / 일시적 사회적 단절 등이 원인인지...
아니면, 뇌기능 자체의 저하인지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세가지 다 일정부분 영향을 줄 듯 합니다
cf) 조현병에서는 발병 이후, (이전에 비해) 저명한 기능저하가 나타나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