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구차 구매시 3년에 8만 키로면 괜찮은 차량인가요?

약3년 된 차량인데

4만대랑 8만대 키로수 차량이 10프로 (k5기준 2~300만원) 차이나던데요

8만 된 차량이 더 합리적인걸까요?

4~5만 차량을 10프로 더 내고 사는게 합리적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고차는 무조건 키로수 낮고 년식 높은거 사야됩니다

    년식이 높은데 키로수도 높으면 좋을게 하나도 없어요 왜냐면 차도 소모품이기 때문에 금방 이것저것 갈때가 옵니다

  •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한달 주행거리는 약 15000km 많게는 약 20000km 정도라고 하는데요3년에 8만 킬로는 좀 많이 탄 수준입니다. 단순 킬로수만 보지 마시고 사고이력도 함께 보는것이 좋죠

  • 3년에 4만 키로와 8만 키로 비교할 때 가격차이는 10% 정도 차이가 있고요. 제가 산산다면은 운행거리가 적은 4만키로를 택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차량 소모가 덜 된 것 같고 신차 보증 기간도 남아 있는 것 같아.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 3년에 8만이면 년에 2만 6천을 타고 다녔다는 건데..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출 퇴근용으로 사용한 거 같진 않아 별로인거 같은데요..보증 역시 4~5만에서 있기 때문에 저라면 2~300 더 주고 4만 짜리 차를 선택할 거 같아요.

  • 3년에 8만 킬로미터 주행했으면 보통 사람보다 많이 탄것 같네요.

    저같으면 10% 비싸게 주더라도 4만 킬로미터 탄 차량을 구매하겠어요.

    4만이면 아직 신차보증이 남아 있구요, 크게 수리비 들어갈게 없습니다.

    하지만 8만 킬로미터 주행차는 이제 슬슬 부품 교체할 시기가 도래합니다.

    물론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보고 판단해야 겠지만, 좀 더 신차에 가까운 중고차를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 4-5만정도 사이이면 사실 부품이나 여러 가지 교체 시기가 도래한듯 한데. 8년차량이 이런게 다 지나간 거라면 8년차도 나쁘지않을듯합니다.

  • 3년된 차를 4만에 사면 신차보증이 남아있습니다.

    8만이면 신차보증이 끝났습니다.

    이 차이가 엄청 큰 차이로 다가오기때문에 신차보증으로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보증받으실 수 있으니 300만원 차이 나더라도 보증이 남아있는 차량을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신차보증이 남아있으니 중고차보증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죠.

  • 3년에 5만정도가 보통인걸로 알고있어요. 3년에 8만이면 좀 많이탄거지만 10만도 안됐고 3년탄거니까 차량은 괜찮은거같은데요. 물론 엔진 상태를 좀 봐야겠지만요.

  • 3년에 8만이면은 좀 많이 탄 편이긴 합니다.,보통 1년에 2만정도이긴하거든요. 8만이라 많아서 할인이 좀 되면 메이트는 있긴하지만 괜찮은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