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타임이나 비정규직의 경우 2년을 넘게 일할수가 없죠
원래 비정규직을 보호하기 위해서 2년넘게 일하면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법을 만들었는데...
이게 정규직을 채용하기 힘든 상황의 회사에게는 그 사람을 자르고
다른 새로운 비정규직과 계약하도록 하는 방식이 되어버려서...
정규직은 정년퇴직시까지 일할수 있지만...
비정규직은 2년이내에만 일하게 되죠
시급으로 따지면 동일하지만...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는 있습니다
특히 젊을때는 여기 저기 이동이 가능하지만... 꽤 나이가 들면....
회사에서는 경력직을 특별하게 뽑는 경우가 아니면... 나이 적은 사람이
채용에서 유리하거든요
뭐랄까... 정규직이라면....그래도 오래 일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나이 먹어서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