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점점 부처가 될것만 같은기분이에요.
최근 거의 1년 사귄 여자친구와 해어진후 그 전여친이 친구에게 제 전화번호를 알려준후 장난고백을하고 인스타 아이디를 알려줘 계속 이상한 연락이 옵니다. 이러한 선을 넘는 지나친 행동으로 인해 헤어졌던건데 계속 이러니 마음은 힘들고 어디에 표현은 할수가없어 혼자서 생각을 정리하다보니 점점 "그럴수도있지"라는 말이 습관화되면서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려고 하는것같아요. 딱히 큰 위로를 위해 적는 질문은 아니구요. 만약 저같은 상황이나 아니면 극심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이면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을 그럴수도있다고생각하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조금더 냉정하게 화를 내는게 맞는지 생각해보는 삶은 어떨까요? 쓸모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