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여름과 겨울을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여름철에는 습도 80도는 우습게 넘어가는 날들이 많고 겨울에는 20도 미만으로 떨어지는 날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에어컨이나 제습기를 틀어서 뽀송뽀송하게 지내려 하고
겨울에는 가습기를 틀어서 텁텁한 피부나, 호흡기를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습도가 너무 높으면 불쾌지수도 올라가고, 여러가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번식력이 강해지고
습도가 너무 낮으면 피부도 건조해지고 호흡기도 답답해지며, 면역력도 떨어진다고 하네요
저도 습도에 관심이 많아서 습도를 항상 체크해 가며 여려 계절을 보내는데요,
제가 괜찮게 지내고 있는 습도는 40~60도 사이 인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