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100% 녹이 발생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스테인레스도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스테인레스는 철강의 5대원소라고 하는 탄소, 규소,망간, 인, 황 원소에 니켈과 크롬을 첨가시켜 내식성을
향상시킨 강종 입니다.
그중에 니켈은 공기중에서 산화물 보호피막을 형성하여 부식을 억제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니켈은 실온에서 산소,물, 묽은 산, 알칼리등과 매우 느리기 반응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내 부식성 금속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또한 크롬은 상온에서 매우 안정적인고, 공기와 물에 침해되지 않기 때문에 부식에 강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스테인레스는 부식에 매우 강합니다.
다만 염분이나 산성물질에 강하게 노출되거나 표면에 심한 스크레치나 찍힘등이 발생되면 크롬에 함유되어 있는 산화물 보호피막이 손상되어 녹이 발생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