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보면 배변 훈훈련이건 보통, 어린이집 다니면서 시작하게되는데요. 다만 손 놓고 기다리시기보다는 지금 하시는 것처럼 아이의 의사를 물어봐 가시면서 한두 번씩이라도 소변을 대패 변을 아이 스스로 가릴 수 있도록 연습을 시키는 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배변훈련과 관련된 재미있는 영상이나 이야기 동화책을 활용하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이가 변기에 배변에 보았을 때 칭찬을 해주시거나 보상을 조금씩이라도 해주신다면 아이의 동기를 키워주는 데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고 만2세 전후가 되면 대소변을 가리기를 시작하게 되는데 무리해서 너무 일찍 시키는 경우 스트레스로 변비가 생기기도 해요. 이때는 일단 좀 쉬었다가 아이가 스스로 다시 시작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변비를 막기 위해서는 대소변 가리기를 너무 일찍 시작하거나 강요하지 말고 아이가 배변을 못하더라도 화장실에 가는 것자체를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