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가 거실에서 편하게 먼 나라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관람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인공위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공위성이란 사람이 인공적으로 지구 궤도를 돌도록 만든 장치입니다.
로켓을 통해 지구 밖으로 올려진 인공위성은 일정 기간 지구 궤도를 돌면서 카메라로 지구의 모습을 촬영하고 그 정보를 지구로 전송합니다.
인공위성은 지구궤도에 안착하기만 하면 주위를 계속해서 도는데 뉴턴의 관성의 법칙과 지구의 중력으로 인해 특별히 에너지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최초의 인공위성은 1957년 러시아가 개발한 스푸트니크 1호입니다. 러시아어로 ‘여행의 동반자’란 뜻으로 대기에 관한 여러 자료를 기록하고 전송할 수 있는 라디오 송신장치를 실은 위성이라고 합니다.
이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위성의 성공은 전 세계 국가들의 우주개발의 의지를 앞당겼고 1969년 미국이 인간을 최초로 달에 보내는 데 자극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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