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2학년 진로를 찾고싶어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저는 진로를 찾아서 저의 진로를 향해 일찍일찍 준비해 나가고싶습니다. 그래서 진로를 찾으려고 하는데 진로를 찾기위해 내가 노력할점이 뭔지 모르겠어서 질문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교 2학년이라는 나이에 벌써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멋지고,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요.
저는 그 나이 때 그런 생각을 전혀 못 했었거든요.
진로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많은 것을 즐겨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거창한 직업 탐색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취미 생활을 하거나, 관심 있는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저는 어릴 때 책 읽는 걸 좋아했는데, 책 속 주인공의 직업이 매력적이면 그 직업을 한참 찾아보곤 했어요.
어른이 되었을 땐 우연히 칵테일을 만드는 바텐더를 보고 멋져 보여서,
열심히 공부해 실제 바텐더로 일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처럼 직업은 억지로 찾아다니기보다,
나의 다양한 활동 속에서 흥미가 느껴질 때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2학년은 무엇이든 도전해 볼 수 있는 나이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분명 넘어지는 날도 올 겁니다.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건 실패가 아닙니다.
나에게 정말 딱 맞는 일을 찾아가는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세요.
당신의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진로를 찾을 때 남들이 많이 가는 길만 따라가려고 하기보다 내가 진짜 흥미를 느끼는 분야가 뭔지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친구들이 다 관심 있어 하는 직업이라고 해서 꼭 나랑 맞는 건 아니거든요. 반대로 지금은 별로 유명하지 않은 분야라도 내가 꾸준히 좋아하고 오래 할 수 있으면 그게 더 큰 강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진로는 한 번 정하면 평생 절대 안 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커서 전공 바꾸는 사람도 많고 직업 자체를 바꾸는 사람도 정말 많아요. 그래서 지금은 너무 부담 갖기보다 여러 경험을 하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기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로 고민할 때 은근히 도움 되는 게 사람 이야기 듣는 거예요. 부모님이나 선생님뿐 아니라 유튜브 인터뷰나 브이로그 같은 것도 보다 보면 직업 현실이 생각보다 잘 보입니다. 겉으로 멋있어 보이는 직업도 실제 생활은 다를 수 있어서 이런 걸 미리 보는 게 도움 많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조급해하지 않는 거예요. 진로를 빨리 찾는 것도 좋지만 너무 완벽하게 정하려고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커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걸 경험하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음..중2라면 너무 성급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빨리 정해서 안좋은건 아니니 말씀해드려요!! 일단 중2라면 많은 경험을 해보는게 중요해요 이것저것 해보다 보면 잘하는게 뭔지 좋아하는게 뭔지 알게 됩니다 좋아하는걸 찾는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그 일을 수십시간 해도 지치지 않을것 같으면 그것을 할때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면 그게 좋아하는거 아닐까요? 그러니 천천히 생각해 보시고 많은 경험을 해보세요!!
아무거나 해보는 거예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지금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찾아보는 일이 가장 재밌을거예요
세상에 없는 직업을 할 수도 있구요.
제가 초등학교때만해도 상상 못할 직업들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많이 생겨났거든요 ㅎㅎ
그러나 고민되고 좌절되고 막막한 순간이 없을 수 없기에
그럴 때 자기 자신에게 위로가되고 응원이 될 수 있도록
뭐라도 해서 경험을 쌓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잘하지 못해도 되고, 실패해도 됩니다.
제가지금 글쓴이분 나이로 돌아간다면,
뭐라도 할거예요 배운다는 마음으로요
포기해도되거든요
중학교 2학년 때 진로를 찾는 건 하나를 빨리 정하는 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방향을 알아가는 과정에 더 가깝습니다
지금 해야 할 핵심은 직업을 고르는 게 아니라 내가 어떤 활동에서 재미를 느끼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먼저 여러 가지 경험을 해보는 게 좋습니다
책 읽기 영상 보기 동아리 활동 체험 같은 걸 통해서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성적이 좋은 과목보다 오래 해도 덜 힘든 활동을 보는 게 중요합니다
잘하는 것보다 지치지 않는 게 진로 힌트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직업 이름부터 정하려고 하기보다 활동 기준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사람을 돕는 걸 좋아하는지
혼자 집중하는 걸 좋아하는지
만드는 걸 좋아하는지
이런 식으로요
싫어하는 것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어떤 게 재미없는지 알면 방향이 더 빨리 좁혀집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하나를 정하는 시기가 아니라
여러 가지를 해보면서 나한테 맞는 감각을 찾는 시기입니다
이 과정을 천천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진로 방향이 보이게 됩니다
진로 찾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이미 좋은 출발이에요
중2 때는 진로를 딱 하나로 정해야 한다기보다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게 싫은지 알아가는 시기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일단 제일 쉬운 방법은 내가 재밌게 느끼는 순간을 잘 관찰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공부 중에서 덜 지루한 과목이 있는지
아니면 유튜브나 드라마 볼 때 유독 관심 가는 분야가 있는지 이런 것들이요
그리고 학교 활동이나 체험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해보는 게 좋아요
봉사활동 동아리 발표 이런 걸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분야가 맞을 수도 있어요
또 하나는 주변 사람 이야기 들어보는 거예요
선생님이나 부모님 친구한테 너 나 어떤 거 잘할 것
진로 찾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이미 좋은 출발이에요
중2 때는 진로를 딱 하나로 정해야 한다기보다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게 싫은지 알아가는 시기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일단 제일 쉬운 방법은 내가 재밌게 느끼는 순간을 잘 관찰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공부 중에서 덜 지루한 과목이 있는지
아니면 유튜브나 드라마 볼 때 유독 관심 가는 분야가 있는지 이런 것들이요
그리고 학교 활동이나 체험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해보는 게 좋아요
봉사활동 동아리 발표 이런 걸 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분야가 맞을 수도 있어요
또 하나는 주변 사람 이야기 들어보는 거예요
선생님이나 부모님 친구한테 너 나 어떤 거 잘할 것 같아 이렇게 물어보면 의외로 힌트를 많이 얻어요
중요한 건 너무 빨리 정답 찾으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진로는 맞추는 문제가 아니라 알아가면서 바뀌기도 하는 거라서 지금은 이것저것 해보는 게 제일 좋은 노력이에요
조금씩 해보면서 아 이건 재미없다 아 이건 괜찮다 이런 걸 쌓아가면 어느 순간 방향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