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무열 수의사입니다.
수술 후 강아지를 돌봐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이 가장 좋긴 합니다만, 만약 불가한 상황이라면 수술 후 강아지가 술부를 핥지 못하도록 넥카라를 잘 착용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수술 후 3일 정도는 유심히 관찰하는 시기가 필요할 수 있고, 만약 강아지가 나이를 먹은 뒤 수술을 진행한 것이라면 더욱 세심한 관찰이 필요할 수 있지요. 넥카라를 잘 착용해주시되, 불안하시다면 강아지가 조금 답답할 수는 있겠으나, 단기간 케이지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순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