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노무상담 분야 전문가 김광진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성과와 임금이 연동이 된다면 기업은 성과가 좋지 않을 시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근로자들은 높은 성과를 이루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되어 경영자와 근로자가 WIN-WIN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다만 객관적인 성과측정 Tool의 부재는 성과연봉제를 지급받는 근로자들의 수용성을 저해할 수 있으며, 이는 동기부여가 아닌 역효과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과연봉제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근로자와의 합리적인 기준 설립, 성과측정의 Tool 개발, 노사간 성과연봉제 도입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사전에 이루어져야 제도의 선순환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