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에 보도된 자료를 살펴보면 얼려먹는 요거트를 자연해동하여 먹을때 1000억개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발효유의 효능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각제품에 따라 유산균의 갯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산균을 얼려먹는다해서 유산균의 효능은 사라지지 않을것입니다.
유산균은 발효에 의해 성장하는 균이므로 하루,이틀,일주일정도 유통기한이 지나도 괜찮겠지만 유산균외에 다른 첨가물에 의해 변질 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요거트나 요구르트는 유통기한이 냉장고에서 일주일정도 지나도 신선도는 그대로 인듯합니다.
이틀지나 냉동고에 넣으셨다면 훌륭하신 저장 선택 방법 같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슬러쉬 아이스크림처럼 샥샥~ 긁어 드시면 시원하고 맛있겠네요.
아니면 요거트는 자연해동하면 원래 요거트처럼 퍼 드셔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