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지금 현재까지 가장 높은 경매가를 기록한 미술작품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살바토르 문디(Salvator Mundi)"입니다. 이 작품은 2017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4억 5천만 달러(약 5,400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살바토르 문디"는 예수 그리스도를 그린 작품으로, 보통 예수는 오른손을 들어 축복을 내리고 왼손에는 수정구슬을 들고 있는 모습이 특징적입니다. 이 작품은 한때 오랜 기간 동안 잃어버린 상태였으며, 복원 작업을 거쳐 세상에 다시 등장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