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좌석 배치는 왜 마주보게 돼 있나요??

지하철 좌석은 왜 마주보도록 배치해 놓은 건가요?

버스처럼 해 놓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버스의 좌석 배치와 다른이유는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중교통에 사용되는 좌석 배치 종류는 롱시트와 크로스시트로 나뉩니다.

      지하철과 같이 좌석을 벽 쪽으로 배치하는 것이 롱시트에 해당하며,

      고속버스처럼 앞뒤로 승객이 착석할 수 있도록 배치된 좌석 형식을 크로스시트라고 합니다.

      지하철만 롱시트 좌석 배치를 사용하는 이유는

      특정 시간대(출퇴근 시간대)에 몰리는 사람들을 한 번에 최대한 수송하기 위해서 입니다.

      실제로 롱시트로 배치되어 있는 열차 한 칸에는 착석 가능한 54명의 사람과 수용 가능한 입석 승객 300명을 더해 약 350명 전후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크로스시트가 적용되어 있는 무궁화호의 경우 착석 가능한 좌석 72석과 최대 입석 가능한 이용객 수 100명을 모두 더하면 170명 전후의 승객만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arointech/222037532156

    • 안녕하세요. 고결한게244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공간의 활용 즉 승객을 최대한 많이 태우기 위해 좌석의 배치를 과학적으로 한겁니다. 지하철의 경우 이동시간이 단축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을 빠르게 이동하기위해 생각해낸 방법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바다표범116입니다.

      좌세을 좌우르하는것은 공간 활욕측면에서 좋기때문입니다

      지하철의경우 다수의사람이이용하기에 많은 인원을수용해야됩니다

      버스처럼해놓으면 탑승 하차시 복잡함이늘고 많은인원이탑승이어렵기에 쾌적한환경구성을 위해좌우배치를하는것으로볼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그만벌295입니다.

      버스처럼 좌석 배치를 하게 된다면 시야가 가려 좌석 파악을 한눈에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역간의거리가 다소 짧은 탓에 승객의 편의를 위해서 마주보도록 설치한 것도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