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에서 힘든일이 있을 때 누구에게 이야기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중입니다. 아이가 힘든일이 있을때 학교에서 누구에게 이야기를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힘든 일이 생겼다면
무엇보다 부모님과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 합니다.
물론 선생님과 대화, 친구와 대화도 중요 하지만
나를 잘 알고 파악하는 사람은 부모님이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속내를 털어놓고 힘듦의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고 해결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은 아이의 기분 및 컨디션을 파악하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대화를 통하여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학급 내 문제라면 담임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해보는 게 맞을 듯 해요. 힘든 일이라는 게 무엇을 말하는 건지 몰라 조심스럽습니다만 일단은 담임 선생님께 이야기를 하고 조언을 구하도록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혜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 믿을 수 있는 교사나 상담교사, 친구에게 이야기하라고 안내하세요. 가족과도 항상 소통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지웅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생님이나 학교 상담사에게 이야기하라고 하세요. 친구와도 공유하면 좋습니다. 감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해요.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힘든일이 있다면 우선 부모님과 아이담임선생님께 이야기하고 상담을 하게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한 방법 중하나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이 선생님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아이의 일상적인 학습과 행동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대해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힘든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선생님은 그 문제를 이해하고 필요한 도움을 주거나 학교 내에서 다른 지원을 연결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초등학생은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많은영향을 받습니다
아이가 친구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면 친구들은 큰 위로와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친구와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덜거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진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가 신뢰하고 친근하게 느끼는 교사나 담임선생님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생님은 아이의 상황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경험이 많습니다. 많은 학교에는 상담 교사가 있습니다. 상담교사는 어려운 일을 이야기하기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