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해지는 음악을 들으면서 산책하시거나 집에 누워서 눈을 감고 그냥 음악을 들어 보세요. 음악은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추천합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불교신자라(원래는 1년에 몇 번 절에 가는데) 최근에는 마음이 힘들어서 봉은사 절에 가서 절밥 먹고 봉은사 주변 명상길 산책했더니 마음이 조금 편해지더라구요. 스트레스의 원인을 알기에 원인은 제거되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편해져서 그후로도 몇 번 갔었어요. 절밥이 속도 편하고 좋아요. 그리고 봉은사가 도심 속에 있어도 다른 절들이랑은 또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명당이기도 하대서 좋은 기운 받으러 갔었어요.
여튼 마음이 편해지는 음악 들으시고, 마음에 위안을 받을 수 있을 만한 장소에 가서 산책해 보실 것을 추천 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