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접떨다' 라는 말이 그다지 좋은 말이 아니었군요. 그러면 어떤 용어를 써야 할까요?
직장동료 중에 친하게 지내는 여자 동료분이 계신데, 저보다 나이는 한참 많습니다. 유부녀이시다 보니 선넘는짓은 안하고 그냥 업무 관련해서 이야기많이하고 먹을거 나누고 하는정도? 이걸 보고 다른 동료가 웃으면서(장난식으로) 주접떤다 라고 표현을 하더라구요.. 저는 이게 그냥 아양떤다 아첨한다 이런 정도의 말인 줄 알았는데 그다지 좋은 말은 아니네요. 혹시 다른 용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말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