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계획표를 세우는 걸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계획이 있으면, 어떤 일을 할 때 방향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도움이 되긴 해요. 그 대신 그걸 얼마나 지속하는가 이게 관건인거 같습니다. 너무 계획표라는 틀에 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 계획을 세우실 때 좀 유연하게 세우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상황이 조금씩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 틀은 계획대로 하시돼, 추가로 뭔 가를 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이고요!
공부 전에 꼭 거창한 계획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1년치부터 세우면 오히려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대신 '오늘 할 것 3가지'처럼 짧은 계획부터 시작해보세요. 해보고 조정하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계획은 통제가 아니라 방향을 잡는 도구입니다. 꾸준히 수정하며 가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오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