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다 좋은 풀 재료들이라 볼수있습니다.
보통은 밀가루풀 또는 찹쌀풀을 넣지만 어릴떄 할머니가 밥을 갈아서 넣으시는것조 보았거든요.
다만 사람의 침이 묻거나 한 남은밥을 쓰면 안됩니다.
전문장인들은 찹쌀풀을 많이 애용들 하시더라고요.
뭔가 이유가 있을거라 보이거든요.
그래서 찹쌀풀을 추천합니다.
전 배추김치 만들때도 넣어요.
김치가 익을때 그 찹살의 풀을 양분삼아 좃은 유익균들이 증식을하면서 김치가 맛있게 익는데요.
발효를 맛있게 건강하게 시키기위해 풀을 쓰는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