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글때 밀가루나 찹쌀풀을 꼭 넣어야 하나요?

2021. 04. 25. 13:05

마트에 가니 열무와 얼갈이가 많이 나와 있어서 담가 보려하는데, 담는 방법들이 참 다양합니다.배추 김치 보다는 절이는 과정이 덜 번거로울 것 같은데, 밀가루풀을 넣는 것은 똑같네요. 겉절이처럼 생생하게 담그려는데, 밀가루풀을 생략해도 될까요?꼭 밀가루나 찹쌀풀을 넣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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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4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밀가루나 찹쌀 풀을 쑤어 담으면 풋내도 

나지 않고 맛도 부드러워요

찐 감자를 으깨어서 넣어도 맛있고요


열무김치에는 홍고추를 갈아서 넣으면 김치 색도

 예쁘지만 개운한 김칫국 물맛을 낼 수 있어요

홍고추 갈아서 고춧가루와 1:1의 비율로 

섞어 넣어 만들면 돼요열무김치에는 부추가 어울리는데요

부추가 없으면 쪽파나 대파를 조금 넣어 담아도 되고요

양파를 썰어 넣어도 맛있어요

마늘과 생강도 너무 많은 양보다는 

적게 넣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멸치 액젓과 새우젓 반반 넣어도 되고

새우젓이 없으면 멸치 액젓만 넣어

담을 때도 있어요

열무김치에는 멸치 액젓은 되도록

적은 양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야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열무김치는 간을 새게 하는 것보다는

약간 싱겁게 담는 것이 오히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2021. 04. 25. 14:57
19

김장을 담글 때, 찹쌀로 풀을 쑤어 넣는 까닭은?
배추와 무 등 김치 재료의 세포 속 효소의 작용으로 생긴 당분, 아미노산 등이 재료에 묻어 있던 여러 가지 미생물의 먹이가 되고, 이 미생물들이 번식하면서 발효가 시작됩니다. 발효가 되면서 유산균이라고도 불리는 젖산균이 자라기 시작하는데, 이 젖산균이 만들어 내는 산을 견디지 못하는 대부분의 다른 미생물들(소금에 절일 때도 대부분은 죽고 살아남아 있던 미생물들)은 죽고 염분을 견디는 젖산균만 살아남게 됩니다.
또 하나 김장을 할 때 찹쌀로 풀을 쑤어 넣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러고 보니 고추장을 담글 때에도 그래요. 어떤 집에서는 멥쌀로, 또 어떤 집에서는 밀가루로 풀을 쑤어 넣기도 해요. 그 이유는 다 같은데요, 풀을 쑤어 넣으면 발효시킬 좋은 미생물들이 번식할 수 있도록 하는 먹이가 되기 때문이에요. 배추나 무 그리고 양념에 들어있는 양분으로는 겨우내 그리고 여름까지 먹는 김장김치를 발효시키기 위한 미생물의 먹잇감이 부족하답니다. 그래서 이 먹잇감을 보충해 주는 것이 바로 찹살이나 멥쌀, 밀가루 풀이랍니다.
유해한 미생물이나 세균은 소금으로 절이는 과정에서 한 번 죽고, 혹시 살아남은 유해세균이나 미생물은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젖산균이 내뿜는 산성으로 인해 모두 없어져서 김치를 맛있게 발효시키고 숙성시키는 젖산균만 남게 된답니다.

2021. 04. 25. 18:02
10

안녕하세요

김치를 담글때 밀가루나 찹쌀풀을 꼭 넣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넣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풀을 쑤어 넣으면 발효시킬 좋은 미생물들이 번식할 수 있도록 하는 먹이가 되기 때문이에요. 배추나 무 그리고 양념에 들어있는 양분으로는 겨우내 그리고 여름까지 먹는 김장김치를 발효시키기 위한 미생물의 먹잇감이 부족하답니다. 그래서 이 먹잇감을 보충해 주는 것이 바로 찹살이나 멥쌀, 밀가루 풀이랍니다.
유해한 미생물이나 세균은 소금으로 절이는 과정에서 한 번 죽고, 혹시 살아남은 유해세균이나 미생물은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젖산균이 내뿜는 산성으로 인해 모두 없어져서 김치를 맛있게 발효시키고 숙성시키는 젖산균만 남게 됩니다.

배추와 무 등 김치 재료의 세포 속 효소의 작용으로 생긴 당분, 아미노산 등이 재료에 묻어 있던 여러 가지 미생물의 먹이가 되고, 이 미생물들이 번식하면서 발효가 시작됩니다. 발효가 되면서 유산균이라고도 불리는 젖산균이 자라기 시작하는데, 이 젖산균이 만들어 내는 산을 견디지 못하는 대부분의 다른 미생물들(소금에 절일 때도 대부분은 죽고 살아남아 있던 미생물들)은 죽고 염분을 견디는 젖산균만 살아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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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4. 25. 21:23
7
국방과학연구소

지역마다 김장법도 조금씩은 달라서 모든 음식에 정해진 레시피는 없는 것 같습니다.

찹쌀풀을 넣는게 결국엔 김치 본연의 시원한 맛과 발효를 위해서 필요하긴 하지만

저희집에서도 예전부터 김장할 때 찹쌀풀없이 김치를 담궈서 먹었습니다.

전 이게 익숙한지 그다지 맛이 특별히 차이난다는 느낌은 없더라구요.

2021. 04. 25. 16:47
5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은 김치를 잘 익게도와줘요~~^^

저는 귀찮을때 식은 밥을 갈아 넣어요~~^^

풀을 쒀서 식히는 시간이 만만치 않찮아요~~^^

그래서 양파를 갈때 밥 반공기 정도 넣어서 같이 갈아 넣습니다~~^^

간단하쥬 ~~^^

저희 어머니께서 알려주신거예요~~^^

너무 귀찮을때 한번 써보셔요~~^^

2021. 04. 25. 20:44
4

겉절이 같이 만들려고 해도 찹쌀풀이나 밀가루풀은 넣어야겠네요

안넣으면 아무래도..맛에 문제도있고

찹쌀풀을 넣은이유는 따로따로 놀지말고 고추가루랑 혼합이 잘되기위해서 넣은거 아무래도 맛에도 차이가있습니다 그러므로 찹쌀풀을 꼭 넣어야될것같네요!

우리가기본적으로 넣어야하는것는 멀하든간에 다넣어야겠네요

2021. 04. 25. 14:01
3

김치 담글 때 찹쌀풀 또는 밀가루풀을 넣는 이유는요.

찹쌀풀 또는 밀가루풀이 유산균의 먹이인 김치 발효의 핵심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이 분해하면서 젖산이 만들어지고, 젖산에 의해 미생물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김치 양념이 배추에 잘 묻어있게 도와줘서 양념이 겉도는 것을 막아주고 고춧가루의 색깔도 곱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생생하게 드실꺼면 꼭 안넣으셔도 되구요

적당히 하실꺼면 찬밥을 갈아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보통 열무김치에는 밀가루풀도 많이 사용하세요 ㅎㅎ

2021. 04. 25. 22:06
3

안녕하세요

김치를 담그실 때 찹쌀 풀이나 밀가루를 넣지 않는다면 약간 물어질 수 있어요

겉절이 정도는 그런거 안넣고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상관이 없는데

물 많이 생기는 김치를 좋아하시면 풀이나 밀가루를 안넣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라면 소량이라도 넣을 것 같아요

김치 잘 담그시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21. 04. 25. 23:51
3

김치를 담글 때 넣는 풀은 김치의 감칠맛과 농도를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 줍니다. 주로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을 많이 이용하며, 찹쌀의 따뜻한 성질이 김치의 숙성을 도와서 단맛을 나게 하게 때문입니다.

찹쌀풀은 주로 전라도 지역의 김치에 많이 쓰이는데 찹쌀풀의 단맛 때문에 비교적 빨리 시어지므로 김장김치에는 풀을 넣지 않으며, 풀을 넣을 경우 식구 수를 고려해 적당한 양만 담가 작은 항아리에 나누어서 담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 두고 먹습니다.

보리풀은 단맛이 적으므로 물김치를 담글 때 넣으면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낼 수 있고 배추 김치와 같이 수분이 많은 김치는 풀을 되직하게 끓이고 고들빼기 등의 수분이 필요한 김치는 묽게 끓여 김치맛을 냅니다.

만약 풀을 쑬 재료가 없거나 풀을 쑬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밥을 체에 걸러 죽처럼 묽게 끓여 쓰기도 하죠.

그러므로 겉절이로 드실거면 풀을 안만들어도 되겠습니다.

이상 인터넷 검색에서 발쵀 했습니다.

2021. 04. 26. 00:13
3

저는 주로 배추김치를 담그는데 자취할때 풀물없이 쉽게쉽게 담그다가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을 쑤어 한 번 담그고 나서는 맛에 차이가 있다는 걸 알고 그 후 쭉 어떤 풀이든 쑤어서 담그고 있습니다. 풀이 조금 따끈할때 고춧가루를 넣어서 양념을 만들면 색이 더 예뻐지기도 하고요. 예민하지 않으시면 맛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실수도 있습니다. 꼭 넣어야하는건 아닌거지요.^^

2021. 04. 26. 03:12
3

찹쌀풀이나 밀가루풀이 번거로우시면 가정에흔히 드시다가 남은 밥을 으깨시거나 물좀넣고 믹서에 갈아서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풀만들기 싫어서 저도 그렇게 쓰거든요 간단하게 풀역활을 하게됩니다 한번시도해보시길 괜찮더라고요 불에 끓이는풀보다 편하고 빨ㅡ고 집에있는 찬밥도 처분하고요 ㅎㅎㅎㅎㅎ

2021. 04. 26. 14:31
3

꼭 넣을 필요 없습니다.

저희 집은 밀가루나 찹쌀풀을 넣은 적이 한번도 없어요.

안넣어도 김장 잘되고, 김치도 맛나게 잘 됩니당!!

김장 레시피는 지역마다 다르기도 하고, 사람마다 다양하니까요!

저희 집 경우에는 새우젓갈, 까나리액젓, 갈은 배, 같은걸 넣어요.

가끔 굴을 넣을 때도 있었고요.

마음이 가는데로 하시면 됩니당

2021. 04. 26. 15:22
3

우리가 김치는 흔히 발효식품이라고 하죠?

하지만 이 김치가 온전한 발효 식품이 되기 위해서는 효소가 필요합니다.

미생물들이 먹고 분해하고 발효할 수 있게 되어야하는데요.

그 미생물들의 먹이가 되고 발효가 될 수 있게 하는 촉매가 바로

찹쌀풀입니다. 밀가루 풀도 효과는 동일한데요

김치에 저런 효소들을 넣지 않으면

그저 겉절이에 지나지 않아지고 저희가 아는 묵은지도 되지 않습니다.

2021. 04. 26. 17:50
3

배추김치는 찹쌀풀이 들어가면 발효과정에서 군둥네가 나지않고 시원한 맛으로 발효되는데 풀을 너무 많이 넣으면 빨리 익고 김치가 무를수있으니까 적당이 넣어야 됩니다. 여름철에 얼갈이 배추나 열무는 고추를 갈면서 밥을 같이 넣고 갈면 시원하고 좋아요참고로 국물김치는 담글때 찹쌀풀 보다 밀가루풀에 생감자를 갈아넣고 끓여서 부어야 맛이있어요

2021. 04. 26. 18:20
3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을 안넣으면

김치국물이 흥건해져서

양념이 배추나 무에 스며든다기 보다는

둥둥 떠다니게 되지요.

겉젖이나 생김치처럼 금방 먹을건

안 넣어도 괜찮지만

김장김치처럼 오래 두고 먹을건 꼭 넣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양념이 쫀득해져서 배추나 무에 양념이 잘 스며들지요.

간혹 김장김치에 물이 많이 생긴건

배추를 꽉 안짜서 생기는 경우가 젤 많습니다.

2021. 04. 26. 18:48
3

김장 할 때 찹쌀풀 넣는 찹쌀풀은 여러가지 역할을 합니다. 찹쌀풀은 김치 발효의 핵심이 되는 재료로 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젓산이 만들어지고 젓산에 의해 미생물의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김치를 담굴 때 김치의 감칠맛과 농도를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 줍니다.
주로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을 많이 이용하며,
찹쌀의 따뜻한 성질이 당질로 변하면서 발효를 돕는 역활 김치의 숙성을 돕기도 합니다.
또 찹쌀풀은 김치의 젓갈냄새가 강하거나 김치를 빨리 숙성시키려 한다면
찹쌀풀을 반드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찹쌀풀은 김치의 양념이 겉도는 것을 막아주고,
김치가 익었을 때 감칠맛을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줍니다. 고춧가루 양념만 넣어 버무린 김치보다 찹쌀풀과 함께 양념을 넣어 버무린 김치가 색깔도 훨씬 더 맛을 좋게 합니다.

2021. 04. 26. 19:58
3

밀가루풀을 넣는건 윤기가나고 고춧가루가 뭉쳐서 흔히말하는 칼국수 김치처럼 맛있어보이게 하려는 겁니다. 밀가루풀을 안넣는다면 윤기도 덜하고 고춧가루도 김치물에 좀 풀어져서 밍밍해보이고 하얘보여서 먹음직스럽게 보이진 않더군요 큰차이는 없으므로 취향껏해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김장은 물론이고 겉절이를 할때에도 밀가루 풀을 풀어서 먹네요 ㅎㅎ

2021. 04. 26. 21:35
3
소프트웨어 개발

네, 발효를 위해서 넣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발효가 되지 않지요,,

배추 무 그리고 양념에 들어있는 양분으로는 겨우내 그리고 여름까지 먹는 김장김치를 발효시키기 위한 미생물의 먹잇감이 부족하답니다. 그래서 이 먹잇감 보충해 주는 것이 바로 찹살이나 멥쌀, 밀가루 풀이랍니다...

2021. 04. 27. 01:22
3
지오스테놀러지 생산기술

김치를 담글때 찹쌀풀을 넣게 되는데 찹쌀풀은
여러가지 역할을 하게 됩니다.

찹쌀풀은 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젓산이 만들어지고 젓산에 의해 미생물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찹쌀풀은 김치를 담글 때 김치의 감칠맛과 농도를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 줍니다.주로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을 많이 이용하며,찹쌀의 따뜻한 성질이 당질로 변하면서 발효를 돕는 역활 김치의 숙성을 돕기도 합니다.

또 찹쌀풀은 김치의 젓갈냄새가 강하거나 김치를 빨리 숙성시키려 한다면 찹쌀풀을 반드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찹쌀풀은 주로 전라도 지역의 김치에 많이 쓰입니다
찹쌀풀은 단맛 때문에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면 김치가 빨리 시어질수 있으니 이점 주위해야 합니다.

또한 찹쌀풀은 김치의 양념이 겉도는 것을 막아주고,
김치가 익었을 때 감칠맛을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줍니다.

고춧가루 양념만 넣어 버무린 김치보다 찹쌀풀과 함께 양념을 넣어 버무린 김치가 색깔도 훨씬 더 맛을 좋게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21. 04. 26. 22:57
2

잘익으라구 넣어주는거에요.

김치발효의 핵심재료고, 미생물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

김치의 젓갈냄새가 강하거나 김치를 빨리 숙성시킬려고

한다면 밀가루풀 또는 찹쌀풀을 반드시 넣어주는게

좋아요.

주로 밀가루풀을 많이 쓰고, 빨리 익혀서

신맛이 나게할려면 찹쌀풀을 사용하세요.

익히지 않고 겉절이나 젓갈냄새를 신경 안쓰실거면

안넣어도 무방합니다.

2021. 04. 27. 00:16
2

김치를 담글때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을 꼭 넣어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찹쌀풀을 넣는 이유는 김치를 담글 때 김치의 감칠맛과 농도를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 줍니다.
주로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을 많이 이용하며,
찹쌀의 따뜻한 성질이 당질로 변하면서 발효를 돕는 역활 김치의 숙성을 돕기도 합니다.그래서 찹쌀풀을 넣지 않으면 감칠맛이 좀 떨어집니다.

2021. 04. 27. 09:40
2

김치 담글때 찹쌀풀 넣는이유는요

찹쌀풀 또는 밀가루 풀이 유산균의 먹이인 김치 발효의 핵심 재료 이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이 분해 하면서 젖산이 만들어 지고, 젖산에 의해 미생물이 번식하는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김치 양념이 배추에 잘묻어 있게 도와줘서 양념이 겉도는 것을 막아주고 고춧가루의 색깔도

곱게 해주는 역할입니다.

여름철에는 찹쌀풀 보다 밀카루 풀이 더 적합합니다.

또한 찹쌀풀은 구수한 맛을 내주기 때문에 수분이 많은 채소에 더 적합하다고 합니다.

2021. 04. 27. 10:02
2

김치를 담글 때 넣는 풀은 김치의 감칠맛과 농도를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 준다. 주로 밀가루 풀이나 찹쌀풀을 많이 이용하며, 김치를 빨리 숙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찹쌀풀은 주로 전라도 지역의 김치에 많이 쓰이는데 찹쌀풀의 단맛 때문에 비교적 빨리 시어지므로 풀을 넣을 경우 식구 수를 고려해 적당한 양만 담가 작은 항아리에 나누어서 담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 두고 먹는다.
보리풀은 단맛이 적으므로 물김치를 담글 때 넣으면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낼 수 있다.라고 합니다

2021. 04. 27. 10:23
2

핵심재료이기도하고 양념이 겉도는 것을 방지 해줍니다. 탄수화물이 분해하며 젖산이 미생물의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감칠맛과 농도가 더해집니다. 찹쌀의 따뜻한 성질이 당질로 변해 숙성도 돕는 다고 합니다 단, 단맛때문에 너무 많이 사용하면 김치가 빨리 시어질 수 있으니 주의 하셔야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1. 04. 27. 11:28
2

김치 찹쌀풀 넣는이유, 김장 찹쌀품 넣은이유??


김치를 담글때 찹쌀풀을 넣게 되는데 찹쌀풀은
여러가지 역활을 하게 됩니다.

찹쌀풀은
김치 발효의 핵심재료로 아주 옛날에는 통쌀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찹쌀풀은 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젓산이 만들어지고 젓산에 의해 미생물 번식을
막아주는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찹쌀풀은 김치를 담글 때 김치의 감칠맛과 농도를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 줍니다.
주로 밀가루풀이나 찹쌀풀을 많이 이용하며,
찹쌀의 따뜻한 성질이 당질로 변하면서 발효를 돕는 역활 김치의 숙성을 돕기도 합니다.

또 찹쌀풀은 김치의 젓갈냄새가 강하거나 김치를 빨리 숙성시키려 한다면
찹쌀풀을 반드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찹쌀풀은 주로 전라도 지역의 김치에 많이 쓰입니다
찹쌀풀은 단맛 때문에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면 김치가 빨리 시어질수 있으니
이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찹쌀풀은 김치의 양념이 겉도는 것을 막아주고,
김치가 익었을 때 감칠맛을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줍니다.

고춧가루 양념만 넣어 버무린 김치보다 찹쌀풀과 함께 양념을 넣어
버무린 김치가 색깔도 훨씬 더 맛을 좋게 합니다.

2021. 04. 27. 11:41
2

바로 드실거는 안넣어도 상관없는데 2주이상보시면 넣는것이 맛도깔끔 하고 깊은맛이 나네여 그냥하면 물도많이나오고여. 풀쓸때는 끓인다음 3~5분정도 끓여서 잡내 날려줘야 됩니다. 찹쌀풀은 찬물에서 충분히 풀어지어야지 아니면 끓이면 작은 알맹이들 옹심처럼 되어서 안풀어지니 꼭 알맹이 없이 푼다음 끓이세여

2021. 04. 27. 11:42
2

풀쑤어 넣는게 김치 발효의핵심재료인데요.

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젓산이 만들어지고 젓산에 의해 미생물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도 해요.

또.김치의 감칠맛과 농도를 더해 맛과 영양을 보완해줘요.

풀 쑤는게 번거로우면 양파 마늘 젓갈 넣고 믹서에갈때 밥 크게한두숟가락넣고 가셔도 괜찮아요.

저도 찹쌀가루 없을때 그렇게 한답니다

2021. 04. 26. 23:07
1

네 그래야죠 맛 좋겠네요

저도 먹고 싶네여

겉절이는 별로

밀가루도 넣구여

간장을 넣으면 굿이에 굿

별미에요

거기에다 밥 드시면 굿

그걸로만 먹거든여

먹어보세여

굿이에여 굿

굿이에여 굿

굿이에여 굿

찹쌀은 기본이죠

그것이 맛이죠

굿중에 굿

굿 굿

그럼 맛 식하세요

라면에다 먹어도 굿이구여

고구마에다 먹어도 굿이구여

2021. 04. 27. 00:24
1

네 찹쌀풀과 밀가루풀 둘다 사용 가능하십니다. 풀을 넣으시는 이유는 우선적으로 김치 발효에 꼭 필요한 유산균 생성을 위해 풀을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장 김치 일때는 찹쌀풀보다는 밀가루풀로 최대한 김치에 시임을 느리게 하는 것이 좋으며, 겉절이 김치를 해드실 때에는 풀을 사용안하시는 편이 김치에 식감과 맛을 즐기실 수 있으세요!.! 그리고 겉절이 김치는 젓갈만으로 맛을 잡으시면 됩니다!

2021. 04. 27. 00:28
1

배추와 무 등 김치 재료의 세포 속 효소의 작용으로 생긴 당분, 아미노산 등이 재료에 묻어 있던 여러 가지 미생물의 먹이가 되고, 이 미생물들이 번식하면서 발효가 시작됩니다. 발효가 되면서 유산균이라고도 불리는 젖산균이 자라기 시작하는데, 이 젖산균이 만들어 내는 산을 견디지 못하는 대부분의 다른 미생물들(소금에 절일 때도 대부분은 죽고 살아남아 있던 미생물들)은 죽고 염분을 견디는 젖산균만 살아남게 됩니다.
또 하나 김장을 할 때 찹쌀로 풀을 쑤어 넣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러고 보니 고추장을 담글 때에도 그래요. 어떤 집에서는 멥쌀로, 또 어떤 집에서는 밀가루로 풀을 쑤어 넣기도 해요. 그 이유는 다 같은데요, 풀을 쑤어 넣으면 발효시킬 좋은 미생물들이 번식할 수 있도록 하는 먹이가 되기 때문이에요. 배추나 무 그리고 양념에 들어있는 양분으로는 겨우내 그리고 여름까지 먹는 김장김치를 발효시키기 위한 미생물의 먹잇감이 부족하답니다. 그래서 이 먹잇감을 보충해 주는 것이 바로 찹살이나 멥쌀, 밀가루 풀이랍니다.
유해한 미생물이나 세균은 소금으로 절이는 과정에서 한 번 죽고, 혹시 살아남은 유해세균이나 미생물은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젖산균이 내뿜는 산성으로 인해 모두 없어져서 김치를 맛있게 발효시키고 숙성시키는 젖산균만 남게 된답니다.
김장철 막 담근 김치를 차곡차곡 김치통에 넣어 저장하면, 발효와 숙성의 과정을 거쳐 맛있는 김치로 거듭나게 됩니다. 

2021. 04. 27. 01:41
1

보통적으로 발효쪽 답변들이 많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같은 양념에 풀을 넣은쪽과 안넣은쪽하고 담가보시고 비교해 보신다면 차이를 아실거예요

같은 양념에 풀을 넣은쪽은 양념이 따로놀지않고 잘붙는반면 넣지않는쪽은 양념이 따로노는걸 보실수 있을거예요

더 상세히 예를 들자면 탕수육소스에 전분을 풀면 소스가 걸죽해져서 소스의 맛을 한층더 느낄수 있는반면 넣지않으면 소스가 겉돌아서 맛을 잘 느끼지 못하죠

김치도 찹쌀이나 밀가루풀을 넣게 되면 전분의 역활을 해주어서 한층 김치의 맛을 좋게해줍니다

그래서 겉절이 같은경우도 취향에 따라 넣고 안넣고. 갈리고요

참고로 저는 풀을 넣고 담그고 있습니다

2021. 04. 2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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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이유입니다

탄우화물이 분해하면서 젖산이 만들어지고.젖산에 의해

미생물이 번이하는것을막아줍니다.

그리고 김치 양녕이 배추에 잘 묻어있게 도솨줘서 양념이

겉도늘것을 막아주고 고춧가루의 색깔도 곱게 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2021. 04. 2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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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은 아니지만 넣고 안 넣고의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항상 찹쌀풀, 젓갈을 넣는데요.

젓갈과 찹쌀풀의 조화가 풍미를 끌어 올립니다.

넣지 않은 김치는 젓갈의 풍미가 좀 떨어지는 편이고 양념도 잘 스며들지 않으며

뭔가 2프로 빠진 느낌이지만

넣은 김치는 양념도 잘 베고 양념을 뭉쳐주는 역할도 합니다. 웬만해서는 넣으시는 게 맛있을 거예요.

2021. 04. 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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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빨리 김치가 익길 원한다면 놓으시면 좋아요~~

아니면 풋내나는 열무김치나, 빨리 익어 맛나게 먹을 깍두기 같은 것들은 좋은 것 같아요.

나머지 김치들은 크게 상관 없어 보여요.

전 개인적으로 깔끔한 맛을 좋아해 그냥 새우젓이나 액젓만으로 김치담가 먹어요~~^^

맛있는 김치 담가 드시길 바랍니다.

2021. 04. 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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