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대장암은 2년 사이에 발병이 가능한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55
2년마다 대장 내시경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고 2년 후에 검사를 받는 사이에 대장암이 발병 할 가능성이 있나요? 있다면 최악의 경우 말기까지 갈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일반적인 경우, 대장 내시경을 2~3년마다 받는 것은 충분히 예방할수 있는 검사주기 입니다.
하지만 유전적소인이나, 염증성장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2년이내에 급격히 진행할 가능성이 있어 이 경우 1년 간격의 더 자주 내시경 검사 권합니다.
만약 2년 사이에 체중 감소, 혈변, 배변 습관 변화, 복통 등 이상증상 발생시에는 바로 병원진료를 받고 검사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대장암은 일반적으로 정상 대장 점막에서 선종성 용종을 거쳐 암으로 진행되며, 이 과정은 보통 10~15년 정도 걸립니다 따라서 2년 간격의 검진은 대부분의 경우 충분한 시간 여유를 제공합니다.
일부 대장암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 연령대에서 대장암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