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일반적인 경우, 대장 내시경을 2~3년마다 받는 것은 충분히 예방할수 있는 검사주기 입니다.
하지만 유전적소인이나, 염증성장질환과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2년이내에 급격히 진행할 가능성이 있어 이 경우 1년 간격의 더 자주 내시경 검사 권합니다.
만약 2년 사이에 체중 감소, 혈변, 배변 습관 변화, 복통 등 이상증상 발생시에는 바로 병원진료를 받고 검사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