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축의금 관련해서 궁금한점 있습니다.

친구들 결혼식인데 축의금을 내야 하는데

신랑과 신부가 모두 친구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축의금을 내는게 가장 합리적일까요?

10만원 낸다고 가정할 경우 신랑 5만 신부 5만 이 나을까요?

요샌 기본이 10만이라 각각 5만씩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10만씩 하기에는 좀 부담이고요.

어떤 방법이 가장 합리적인 축의가 될까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이때는 둘다 아는 관계임으로 둘을 따로 보셔야 합니다.

      따로따로 통념상 맞는 금액으로 하시는게 맞게 하시는겁니다.

      둘다 10만원씩 내셔야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친구의 친한 정도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둘다 친하면 각각 5만원씩

      한쪽에 더 친하면 한쪽에 10만원..

    • 안녕하세요. 호화로운호박벌145입니다.

      본인이 생각할 때 친한 친구들이라고 생각한다면 10만원을 내는데, 결혼식장에 가시면 신부측이랑 신랑측에 사람을 보고,

      더 적은 쪽에 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만, 5만 나눠내실 필요 없이 그 친구들도 알 겁니다.

      좀 안친하다면 그냥 5만원 한곳에 똑같은 방법으로 넣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둘 다 아는 경우 저는 한쪽에 몰아서 축의금을 냈습니다.

      그렇게 받기도 했고요.

      물론 나중에 그 사람을 만나면 왜 나에게 안내고 배우자에게 냈냐고.. 핀잔 아닌 핀잔을 하기도 했지만, 누구에게 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니까 하나의 이야기 소재거리 정도로 치부가 됩니다.

      쪼개서 내는것도 방법이겠지만 그러면 금액적 부담이 커서.. 한쪽에 내는거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바다꿩289입니다. 안녕하세요 보통축의금을양쪽이다지인이라면 축의금낼분이남자라면 남자쪽 여성이라면여성쪽이렇게내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작은비쿠냐128입니다.

      저도 후배들끼리 결혼하는데 같은경험이 있습니다.

      혼자라면 10만원을 했겠지만 각각 하려니 너무 금액이 부담되어서

      각각 5만원씩 했고 식사는 하지않고 선물로 대신해서 받아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휘날리는의로운렌텍748입니다.

      이거는 더 친하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몰아주는게 현명합니다.

      잘못하다가는 둘 다 오해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