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사료 성분중 염화물 염화칼륨에 관한 질문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강아지 신장결석 때문에 결석 사료 (유리너리) 를 먹이고 있는데 염화칼륨이 다른 사료들에 비해 조금 수치가 엄청 높진않고 조금 높은데 게속 먹여도 되는걸까요? 인이랑 다른 성분들은 낮고 아주 좋습니다.
현재 강아지 상태는 신장은 건강하며(upc, 소변검사 이상없음) 신장결석만 양쪽에 다수 조금하게 있는 상태고
병원에선 칼슘옥살 같다고 합니다(ph6.5 라 하여)
신장결석에 있으면 반드시 신부전이 온다는데 맞는말인가요? 신부전은 칼륨을 제한해야한다하여 미리 대비를 해놔야할것 같은데
결석을 생각하면 음수량을 늘리기 위해 이게 가장 베스트이긴한데 신장 건강을 생각하면 염화칼륨 살짝 높은게 좋지 못할거같기도하고..
보통 칼슘옥살 사료 같은 경우는 기간을 얼마정도 먹이는게 평균인가요?
이 사료를 계속 먹이면 안되나요? 다른 로우펫이나 그런 노견 사료들 보면 칼슘이 높고 비타민c 함유량도 많아서 또 바꾸기도 뭐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제가 걱정되는점은 유리너리 사료가 이 제품은 나트륨도 가장 낮아서 짜진 않은데 염화칼륨이 다른 것들보다 조금 높게 되있어서 혹여나 계속 급여하면 아무래도 짤수가 있기 때문에 신장 결석엔 좋지만 결과적으론 신장 건강은 나빠질까봐 이부분이 걱정입니다.
나트륨을 과하게 함유한 것이 아닌
음수량을 증량 시킬 수 있는 염화칼륨을 첨가해 외부에 코팅하여
나트륨 과용을 방지하고 음수량 증량을 위해 효과적으로 설계하였습니다.
하여, 해당 제품은 영양학적으로 수분섭취를 늘리고,
뇨pH를 약산성화시키고, 특정 미네랄(마그네슘,인 등)을 제한하며
결석 예방 및 재발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염화칼륨의 입으로 먹었을 경우 과량 급여를 하더라도 필요한 만큼만 몸에서 흡수하고 대부분은 변으로 그냥 빠져나오는 종류의 전해질 성분에 해당하여 보호자가 표기된 수치를 보고 불안해 할 종류는 아닙니다. 물론 혈관을 통해 직접 주입되는 경우 사망에 이르를 수 있는 위험한 성분이지만 입으로 먹을때와는 완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