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도 낚시를 가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더운 날씨에는 주로 새벽이나 저녁 시간대에 낚시를 많이 가더라고요. 지역으로는 동해나 남해 쪽이 인기가 많고, 주로 고등어나 갈치 같은 어종을 잡으러 가요. 물론 더운 날씨에 낚시를 가는 건 힘들 수도 있지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낚시를 즐기는 것도 나름 매력이 있죠. 여행 가고 싶다는 마음, 정말 공감해요!
무더운 여름철에 낚시를 하게 된다면 수심 2미터 이상이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철 밤에 낚시를 하게 된다면 반대로 수심 2미터 이내가 좋다고 하네요. 붕어가 좋아하는 온도가 대기온도 18에서 20도이고 수심온도가 14에서 16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낮에 기온이 높아서 25도 이상이 되면 붕어는 그늘로 숨거나 깊은 수심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운날 낚시를 간다면 수심이 깊은 곳을 가고요. 삼화리 낚시터나 충주호 하천 낚시터를 찾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