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시작은요 .. !
옛날 서양사람들은 향신료를 무지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향신료 한 줌이 노예와 바뀌기도하고 그랬죠 그만큼 귀했습니다 .
그러다 어떤 사람이 인도에서 향신료를 구해오겠다고 합니다 . 당시 사람들은 인도가 어딘지도몰랐고,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습니다. 먼저 이 사람은 어떻게라도 인도를 가기위해 배를 구해야하니 돈을 구할려고 은행에 "내가 향신료를 구해 올테니 돈을 빌려주면 10배로 갚는다" 했는데 은행에서는 당연히.. 안빌려줬겠죠 그래도그 사람은 포기하지않고 이제는 귀족들을 불러서 말을 합니다. 풋돈이 있는 귀족들은 돌아오면 이득이고 안돌아오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그 사람에게 돈을 줬습니다. "투자"를 한 셈이죠! 그리고 그 사람은 결국 인도에서 향신료를 구해 와 남은 이익을 귀족에게 약속한대로 돌렸습니다. 이것이 주식의 시작입니다. 음 그런데 그 귀족들 중 나아쁜 마음을 가진 애들도 있겠죠? 1000원을 투자했는데 2000원을 투자했다면서 억지부리는사람! 이런 사람들을 빼고 정확히 적을려고 중간에 어떤 사람이 "이분은 얼마 투자, 이분은 얼마 투자 하셨네.." 라고 적었습니다. 이것은 공증인의 시작인것이라고도 말할수있져.
향신료를 구해오기프로젝트가 곧 주식회사
돈을 낸 귀족이 투자자
얼마 줬는지 적는 공증인도 생겨났고
공증인이 돈을 얼마 받았다고 증서를 써주면 그것이
"증권"입니다
여기에 처음 가입하고 좀 길게 썼는데, 유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투하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