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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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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은 머리카락도 늦게 자랄까요?

몇년째 단골 미용원에 다니는 곳이 있는데요. 오늘 미용사가 하시는 말씀이 처음보다는 방문하는 횟수가 늦어진다고 하네요. 제가 머리카락을 길게 기르는 스타일이 아니라 어느정도 길면 가서 자릅니다. 참고로 남자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이 예전보다 더디게 자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혈액순환 저하, 호르몬 변화, 개인차 존재 등이 이유가 있겠습니다.

    노화로 인해 머리카락 성장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일반적 이겠습니다.

  •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모낭도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가 점차 느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모발은 생장기-퇴행기-휴지기의 주기를 거치는 데 나이가 들수록 이 중 머리카락이 활발하게 자라는 생장기가 짧아지고 휴지기가 길어집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나이들면서 머리카락 성장속도가 느려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젊을때보다 모발의 성장주기도 길어지고 털 하나하나의 굵기도 얇아지면서 전체적으로 자라는 속도가 둔해지게 되는거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혈액순환도 예전만 못하니까 모근에 영양공급도 덜 되면서 더 천천히 자라게 되는것같아요 질문자님께서 미용원 가는 주기가 늦어진다면 실제로 머리가 예전보다 천천히 자라고있다는 뜻이니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나이가 들어감에따라 머리카락이 늦게 자란다?

    어느정도는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머리카락은 정말 수시로 빠지는게 일반적이고 그것보다 우리 머리가 자라나는 속도가 빠르게 때문에 풍성한상태가 유지가 되는것인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재생속도가 느려지고 빠지는 속도가 똑같아진다면 머리숱이 아무래도 횡해질수밖에 없는것입니다.

    보통 집안 유전적요인으로 대머리가 없고 풍성한것이 내력이면 50대까지는 풍성하게 유지 하시지만 집안 유전이 좋지않은 분들은 20대후반부터 30중반정도부터도 그런 현상이 도드라짐집니다.

  • 우선은 물론 나이도 영향이 있지만 호르몬이나 식습관 등 환경적인 요인에도 원인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하시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의 성장 속도가 서서히 느려질 수 있습니다. 호르몬의 변화나 혈액 순환의 감소,영양 흡수 저하 등이 원인이 됩니다. 예전보다 방문 간격이 길어진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