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는 이집트를 비롯하여 유사한 형태로 멕시코 마야, 중국 등에 축조되었습니다. 이집트는 파라오의 무덤, 중남미는 제단, 중국도 유사한 것이 존재합니다.
피라미드가 제단처럼 하늘 높이 돌을 쌓아 올리는 것은 권력 과시의 상징 의미가 크기 때문이라 판단됩니다. 즉 왕과 지도자 무덤처럼 강력한 권력일 수록 높이 축조하는 것일 일반적입니다. 또한 사각 뿌리로 점차 좁아지는 구조로 만든 것은 무너짐이 적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고인돌이 3만기 정도 남아 있으며, 유력자의 무덤으로 추정합니다. 그 외에도 돌을 높이 쌓아 올린 봉수대는 신호를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