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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매주 월 목 회의를 아침 9시마다 하는데
평소엔 안피곤하다가
조금씩 중간중감 멍때려서
이번주일요일에 밤에 잠을 늦게자서
피곤하다고 말씀드렷습니다
근데 과장은 너만 피곤하냐 나도 피곤해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이런거도 꼰대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딸기찹쌀떡
꼰대라고 보기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과장님 입장에선 멍때리니 주의를 주신 것 같아요. 잠을 늦게 자서 피곤하다는 말은 굳이 할 필요가 없었을 것 같고 물어보셔서 대답하셨다면 왜 멍 때리는지 궁금한게 아닌 주의를 주시려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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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기보다는 그 과장이 말투가 이상한것 같네요ㆍ공감이 없거나 권위적인 사람 같습니다 요즘 그렇게 얘기하면 밑에 사람들 말안하더라고요
기막히게재촉하는유자나무
세상에 피곤하신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회사에 있는 분들중에 90%는 다 피곤하실겁니다.. 아무리 성인이라고 하셔도 생각은 조금 하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삐닥한파리23
뭐 말투가 장난 스럽게 나도 피곤해~ 느낌이면 꼰대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지만 딱딱하게 말을 한다면 받아드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꼰대라고 생각이 들 거 같습니다. 꼰대라는 것은 기준이 없고 받아드리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죠
박철입니다
직장인들은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 없겠죠,
다들 각기 다른이유로 피곤할거에요
직장생활이 원래그래요
상황으로 봐서는 꼰대라고 보기 어려운거같습니다
항상협력을잘하는문어
제가 생각했을 땐 꼰대가 아닌 것 같은데요
회사 다니며 피곤하신분들이 얼마나 많을텐데요
그래도 전날 못 잔 것 때문에 피곤해서 피곤하다 말한건데 워딩이 그렇게 돌아오면 기분이 좋진 않을 것 같습니다
충실한떄까치44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꼰대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수도있을 것 같네요. 자기도 진짜 피곤해서 그렇게 말했나보죠.
도롱이
꼰대라고 보긴 어려울 듯 합니다. 먼저 가볍게 말씀을 하신 상황인 건지, 아니면 회의에 집중을 하지 못해서 지적을 받은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멍때린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는 게 맞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