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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눈부신티라노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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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해서 농사 짓는 삶은 어떨까요??

서울 사무직 직장인이 40대 후반에 귀농해서 과일농사 짓고 사는 삶은 어떨까요?

혹시 경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후기 듣고 싶습니다. 아니면 다른 분들 의견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40대 귀농해서 사는 것은 좋은 삶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노후 대책이 정확하게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귀농을 하게 되면 앞으로의 생활비나 자녀들의 학비 같은 것은 어떻게 할 것인지 미리 계획을 세워야 될 것입니다 시골에서 농사 조금 지어서는 아이들 대학 뒷바라지 못합니다 이것저것 계획하고 설계해서 노후 대책이 확실하게 이 정도면 되겠다 싶으면 시골 가서 귀농해도 좋지요

    이 상태가 안된다면 귀농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농사 조금 지어서는 생활비 벌어서먹고 살기도 힘들어요

    가정이 없다면 가능하겠지만

    노후연금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채택된 답변
  • 귀농이 쉽지는 않은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요즘 티비에보면 마을발전기금이나 통행로 문제등 사소한 텃세로 맘고생하다 접고 다시 도시로 오는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저도 생걱이 있어 문의 해보니 우선 일년살기등으로

    먼저 경험하고 최종 결정하시는걸 권합니다

  • 귀농해서 농사를 짓는 삶이 겉으로만 보면 정말 도시생활보다 낭만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일단 연고가 없는 지역에서 살려고 하면 정말 힘들수도 있고 농사를 짓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로 내려가게 되면 인프라의 부족함을 정말 심하게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 네 귀농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만 서울생활에 적응했다면 힘들수도있어요. 시골삶이 쉬운것이아니니까요, 서울처럼 사람도 못만나고 어디갈때도 한참가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