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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1명이 비비탄으로 개를 쏘아 1마리가 죽고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1명이 개에게 비비탄 200발을 쏘아, 10년된개 1마리가 죽고, 2마리가 중상을 입었다는데. 이게 정상적 행동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비탄 총을 이용하여 살아있는 목숨을 빼앗은건 마땅히 비판을 받아야합니다.
조금의 양심도 없는 사람들이며 더군다나 해병대원이라는 군인들이 그렇게 했다는것에 더욱더 큰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가봐도 정상적인 행동이아니죠.
말못하는 짐승들이라고 그렇게 비비탄총으로 공격을 한다는게 얼마나 위험한건지 모릅니다.
사실 타겟이 동물이라서 그렇지 언제든지 사람으로 목표를 변경해 큰사고를 낼 가능성이 충분한 사람들입니다.
정상인들이라면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해서 공격을 해야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조금이나마 인명사고등을 고의적으로 낼수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로 가볍게 벌을 줄게 아니라 사회와 격리를 장시간 시키는 중벌을 내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그러지 않겠죠 범죄자들이 살기좋은나라잖아요?
안녕하세요
당연히 비정상적인 행동입니다. 우리나라에 합법적으로 총기 금지되어있는 나라라는게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저것이 비비탄이 아니라 실탄이었다면 선량한 시민들이 얼마나 많이 죽었겠습니다. 강하게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