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병대 비비탄 사건 으로 개가 죽었네요.

해병대 2명과 민간인 한명이 개한테 비비탄을 발싸해서 한마리 개는 치료받다가 죽고 다른개는 상처를 받아서 치료를 받았네요 이유를 물으니 장난으로 그랬다 술취해서 그랬다 또 집주인네 집 사진다찍었으니 너희는 죽었다이런 협박을 했다는데 이게 나라 지키는 군이할말인건가요? 저만 이상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이번 해병대 비비탄 사건은 군인이자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이들이 오히려 무방비한 동물을 잔인하게 학대한 충격적인 일로, 많은 국민들과 해병대 예비역들조차 분노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술에 취했거나 장난이었다, 개가 물어서 홧김에 그랬다는 식으로 변명했지만, 실제로는 한 시간 넘게 수백 발의 비비탄을 쏘고, 돌을 던지고, 심지어 피해자에게 협박까지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해병대는 공식적으로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지만, 피해 견주와 사회는 군의 기강과 윤리의식,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덕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지키고 약자를 보호해야 할 군인이 이런 행위를 한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며, 질문자님이 느끼는 분노와 허탈감은 지극히 당연한 감정입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엄정한 처벌과 군의 근본적인 인식 변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솔직히 너무 화나는 사건이에요

    반려견은 우리의 가족이거든요

    질문자님이 이상한게 아니에요

    이 사건은 엄연한 범죄고요

    군 내부 윤리기준을 무너뜨리는 행위에요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고요

    징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그것은 질문자님만 이상하게 느끼는 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 군인들을 이상하게 느낄 것입니다. 애초에 개에게 비비탄을 발사해서 죽이는 행위는 그 누구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군인들이 장난이나 술취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아니라고 봐요.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라면 책임감 있고 신중해야 하는데,

    이 사건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너무 부끄럽고 실망스럽네요.

    저만 이상한 게 아니고, 국민으로서도 분노할 일이에요.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히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마약이라지 하지 않고는 솔직히 저럴수가 있나 싶습니다.

    하지만 군인이란게 문제가 아니라 저들 자체가 악한 사람이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는것을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이번 사태에 따른 합당한 벌을 받기를 같이 간절히 기원해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