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몸이 둥둥 뜨는 바다가 있다고 아는데, 어디인가요?
옛날에 티비에서 본기억이 있는데, 몸이 둥둥뜨는 바다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평상시 가는 그런 바다는 몸이 둥둥 뜨지는 않는데 그바다는 둥둥 완전히
뜬다고 했던것 같은데, 거기아 혹시 어디인가요?
우리나라인지 외국인지도 잊어버렸습니다. 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홀쭉한족제비224입니다.
사해-요르단과 이스라엘 국경에 위치.유입수량과 거의 같은양의 수분이 증발해서 염분함유율이 높다.일반 바닷물의 약10배에 달하는 염분이 있어 생물이 거의 살지못해서 죽음의 바다(사해)라 불림.염분 농도가 높아 인체가 가라앉지 않음.이스라엘은 그덕분에 많은 관광객 찾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