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죠...! 물가가 잡히질 않고 월급은 그대로니 실질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여력이 감소하는 상황이네요.!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가가 상승하기도 하고, 이에 따라 물가도 잡히지 않으면서 금리인하 시점이 뒤로 미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의외로 미국 기준 임금상승률과 같은 고용지표 또한 견고해서 소비여력이 생기면서 물가 또한 잡히질 않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미국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은 가계부채비율이 높아 미국눈치를 보다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하할 예정입니다. 올해까지는 고삐를 조여야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