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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견고한챔피언
거의 일년 넘게 연락을 주고받고 아무래도 외국 친구라서 문화가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고 자주 연락이 안와도 어느정도 이해했는데 요즘 세네번 만나고 나서 좀 더 연락이 기다려지는데 안오니 서운함도 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전처럼 이해하고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아무리 외국인이라도 연애가 적극적이라면, 수시로 메시지를 주고 받았겠죠.
내 주위 일본인, 유럽인들은 그러더군요.
그런데 연락이 뜨문뜨문 오면, 상대방은 연애라기보다는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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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팬더곰238
나라마다 사람의 성격이 형성되는 것이 다르다 보니 연락의 문제는 그 친구에게도 스트레스가 대 수도 있기 때문에 연락의 문제는 서로 존중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학다식
안녕하세요 많이아는 낮은지식 저학다식입니다
장거라 연애는 국내나 해외나 다 힘듬니다
몸이 떨어져 있음 마음도 멀어질수 있으니
한번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그래서 장거리연애가 힘들죠
근데 외국이네요..
너무 서운해하지말고 작성자님도 취미생활을 즐기세요
박식한소쩍새284
먼저 연락을 하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여성분이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것은 여자에 자존심 모 이런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아님 밀당.
외국인이든 한국 사람이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서로 연락을 자주 하고, 자주 하지 않고 성향 차이이기 때문에 문화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단순한 친구라고 한다면 이 문제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친구관계가 지속되려면 동성 친구든 이성친구든 확실히 소통이 잘되어야하는것은 공통적으로 필요한 문제로 보입니다.
유유융
아무래도 말 그대로 이해를 해줘여할거같아요 문화 차이고 우리나라처럼 연락에 기대고 하진 않더라구요. 그사람입장에선 고맙고 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