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느 기사를 보니 지하철에서 어느 승객을 춥다고 에어컨을 꺼달라고 하고 어느 승객은 덥다고 더 켜달라고 하는등으로 인해서 에어컨에 따라서 승객인원을 분산배치했다고 하는데요. 회사에서 주어진 자리에서 근무를 하는 경우에는 에어컨의 위치에 따라 자리를 옮기기도 어렵고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회사원들끼리 모여서 에어컨 설정에 대해 합의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구요. 절충점과 타협점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특정 온도 범위에서 에어컨을 조절하거나 일정시간마다 온도를 확인하고 조절할 수 있게 하고요. 개인적으로 춥거나 덥다고 느끼는 직원들은 추가적인 옷을 입거나 벗는 등의 개인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에어컨은 개별적으로 제어가 되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서 각자의 선호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인 온도 조절을 관리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