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에어컨싸움 저희회사만 그런건가요?

사무실에서 공동체생활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누구는 춥다 누구는 덥다 하면서 에어컨을 껏다켯다 하고있는데요.

이럴때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은 더운 사람에게 맞추는 게 맞다고 보이지만, 에어컨에 너무 가까운 사람이거나 환자가 있다며 어느 정도 배려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가급적 추운 사람이 담요나 외투를 입되, 그렇다고 해도 너무 낮은 온도는 설정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 예전에 어느 기사를 보니 지하철에서 어느 승객을 춥다고 에어컨을 꺼달라고 하고 어느 승객은 덥다고 더 켜달라고 하는등으로 인해서 에어컨에 따라서 승객인원을 분산배치했다고 하는데요. 회사에서 주어진 자리에서 근무를 하는 경우에는 에어컨의 위치에 따라 자리를 옮기기도 어렵고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회사원들끼리 모여서 에어컨 설정에 대해 합의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구요. 절충점과 타협점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특정 온도 범위에서 에어컨을 조절하거나 일정시간마다 온도를 확인하고 조절할 수 있게 하고요. 개인적으로 춥거나 덥다고 느끼는 직원들은 추가적인 옷을 입거나 벗는 등의 개인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에어컨은 개별적으로 제어가 되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서 각자의 선호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전체적인 온도 조절을 관리할 수 있겠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저런 반응 보이면 상당히 골치 아프죠.

    에어컨 온도를 적정 온도로 고정하고 더운사람은 선풍기 틀고

    춥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긴팔 입어야죠

  • 음 .. 최근 이러한 기업들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요.
    전기 절약을 위해서 정말 덥지 않는 이상 끄고 더운 사람들은 각 테이블에 선풍기를 설치하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