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복용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타세놀과 이지앤프로식스는 함께 복용할 수 있습니다. 두 약은 서로 간격을 띄울 필요는 없고 동시에 복용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약은 정해진 복용 간격을 지켜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타세놀은 최소 4시간, 이지앤은 최소 6시간 간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마지막 진통제를 복용하고 나서 20분밖에 경과하지 않았으므로 진통 효과가 나타나기를 2시간 정도는 기다려 보는 것이 좋겠으며 이후에 이지앤프로식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시간차는 2시간이 최소 나도록 복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