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이 너무 덥습니다. ㅠ 어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상사 눈치 본다고 에어컨 온도를 낮추지를 못합니다. 옆에 선풍기까지 틀어놓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전기요금이 이중으로 나갈것 같은데 정말 답답합니다. 확 그만둬야 하나요? 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무실이 너무 더우면 건강도 안 좋아지고 업무 효율도 떨어지니까 해결책을 찾아야 해요.
에어컨 온도를 너무 낮추지 말고, 선풍기와 함께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
또, 창문을 열거나 환기시켜서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상사 눈치를 보면서 참기보단, 정중하게 에어컨 온도를 조금만 낮춰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만약 계속해서 불편하면, 건강과 업무 효율을 위해서라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어요.
참고로, 일하는 환경이 좋아야 일도 잘 되니까요.
요즘 같은 더위에 에어컨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업무를 제대로 못할 것 같습니다. 상사 눈치를 보시지 마시고 자신있게 낮춰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혹시 상사분이 뭐라고 하시면 너무 덥다는 의견을 피력하시고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강력히 주장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에어컨 켜서 덥다고 느끼는 사람은 가디건 등을 입으면 될 것 같고, 전기세는 산업용이라 그리 비싸지 않으니깐요...
많이 더우시면 식사를 하는 시간이나 여유로운 시간에 일단 상사분께 제안을 해보세요!!
너무 더워서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그래도 상사분이 생각은 해볼듯 합니다.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는데 그냥 놔두지는 않을 듯 합니다.
머리속으로 잘 정리해서 말씀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참 답답한 일이죠.
에어컨 온도조잘이 어렵다면 개인용 탁상 선풍기를 잔뜩 택상에 깔아놓고 쿨링패드까지 이용해 보세요.
상사에게 왜 에어컨 온도를 낮추지 않는 지에대해서도 따져 보시구요.
무작정 참기만하면 업무 효율도 떨어집니다.
눈 딱 감고 상사에게 욕지거리 한번 시원하게 해주고 그만 두셔도 되구요.
물론 그 전에 다른 에어컨 빵빵하게 틀 수 있는 직장부터 확보하는 게 우선이겠죠.
냉방환경이 쾌적하게 하지않는다고 그만두시는건 너무 어린애적인 발상으로 보입니다.
상사눈치 본다고 에어컨 온도를 낮추지 못하니까 그만두시려거든 그 그만둘 용기로 상사한테 직설적으로 너무 덥습니다 2도만 내리고 싶습니다하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선풍기의 전력소비량은 에어컨의 100분의1수준으로 하나더 튼다고 전기비가 엄청나게 달라지는건아닙니다.
물론 누진세가 출동하면 눈물나지만요.